728x90 전체 글77 2027 수능 2주 전 해야 할 일 9가지|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수능 직전 공부법과 준비물 수능 D-14,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2026년 11월 18일 수요일. 수능 예비소집일.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대망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어쩌면 지금까지 몇 번의 도전을 이어오고 있는 수험생들에게도 중요한 그날.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3 교실의 분위기도 참 묘하다.마지막까지 기출문제를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책상에 엎드려 자거나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학생도 있다.이미 수시 지원을 마치고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도 있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해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학생도 있다.어떤 학생은 불안해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또 어떤 학생은 너무 불안한 나머지 오히려 아무것도 손에 .. 2026. 11. 2. 자기주도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자프봉)이란? 궁금한 점 총정리. 자기주도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자프봉)이란? 고1·고2 생기부·대입 반영부터 인정 기준까지 총정리 2026년 기준 | 학생·학부모·교사가 꼭 알아야 할 자기주도 봉사활동 운영 방법최근 학교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활동이 있습니다.바로 '자기주도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줄여서 '자프봉'이라고 부르는 활동입니다.기존의 봉사활동이 정해진 장소에서 일정 시간 봉사하는 방식이었다면, 자기주도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은 학생이 직접 봉사의 필요성을 발견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까지 이어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그런데 학교 현장에서는 아직 이 활동을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기준에 따라 봉사시간을 인정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학생들은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지"를, 학부모들은 "입시에 도움이 되는지".. 2026. 10. 21. 2026 년 2027 대입 준비중 그동안 글도 쓰기 싫고 ... 출근하다 넘어졌는데 때마침? 허리가 부러져서... 쉬었습니다... 그렇게 대입만 준비하는 진로부로 바뀌었고.. (담임이 아니지만 대입에 더 가까워졌어요..ㅎ) 학교 설명회와 1학년을 위한 생활기록부 가이드북을 제작하느라 벌써 6월. 이제 하나씩 또 에피소드가 생기니 다시 써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이만 총총. + 구독자는 없지만 은근히 사연을 쓰고 싶어져서...ㅎㅎ 2026. 6. 7. 전문대 수시 1차 VS 2차 뭐가 다른가?! 4년제 수시 지원 접수 기간이 마감되었다. 학교는 지금 공부하는 자. 면접 준비하는 자, 그리고 유투브 보는자, 또 그리고...그냥 계속 자는 자...들로 가득...가득 차 있지도 않다. 질병이 있는 자들이 결석을 많이 하니까.심지어...스카..(스터디카페) 간다고 질병 조퇴한다고 하는 당당한 학생들도 등장했다.스터디 카페 가면 공부가 더 잘 되나... 수능은 '학교' 환경에서 보는데,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가 잘 된 들... 경쟁자들이 옆에 있는..학교만 하겠는가..뭐...그것은 자신이 선택하고 책일질 일이니..넘어가고...오늘은 전문대 수시 1차와 2차의 차이. 그리고 어떻게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지에 대해 써 보려고 한다.1. 전문대 수시 지원 학생의 성적대. 유아교육, 간호, 치위생, 치기공 등,.. 2025. 9. 21. 나쁜 생기부 vs 좋은 생기부 지금 고3이라면, 한참 고민이 많을 시기. 고3 담임인 나도 바빠 죽겠다. 쉬는 시간마다 상담해야 하고, 종례 끝나고 상담하고, 작년 졸업생 중 재수 수시를 하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로부터 연락이 온다.아! 먼저 이것부터!현재 4년제 대학 수시 접수 기간이다. 2025년 9월 8일~12일 . 각 대학마다 접수 기간이 다르니 반드시 "접수 마감일"을 확인하자!그럼 지금. 고민 되는 것. [종합] 전형을 노리는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글을 써 보겠다.수시 카드는 선생님마다 성향이 다른데, 이에 따라 학생이 상향으로 지르는 학교의 개수가 달라진다.먼저 나의 성향은, 모의 고사 성적으로 산출한 정시 가능 대학 대비 낮은 학교는 지원을 추천하지 않는다.그래서.안정적인 [교과] 전형 2개 정도. 그리고 4개 정도.. 2025. 9. 10.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 기록"을 써야 하는 이유.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록을 써야 하는 이유 -교육 심리학적 관점에서“독서록, 꼭 써야 하나요?”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한 번쯤 해보는 질문입니다.하지만 교육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독서록은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 표현력,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우는 핵심 활동입니다. 오늘은 그 이유를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풀어보려 합니다.1️⃣ ‘의미 기억’의 강화 — 단순한 읽기에서 깊은 이해로📚 **교육 심리학자 앤더슨(Anderson)**에 따르면, 우리가 정보를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에는 **의미 기억(semantic memory)**이 핵심입니다.독서록을 쓰는 과정은 단순히 글자를 눈으로 훑는 수준을 넘어서, 내용을 구조화하고 재해석하게 해 줍니다.✔ 아이는 “읽는다 → 생각한다 → 적는다.. 2025. 7. 8. 이전 1 2 3 4 ··· 1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