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74 고등학교 국어 선택 과목으로 대학이 바뀐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1학년 말~또는 2학년 때 선택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국어 영역 중에서도 어떤 선택과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표준점수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국어 선택과목 선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Q. 그렇다면 학년별 과목 배치 및 시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학교마다 다릅니다. 그러므로... 신입생 입학식에 가시거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가시면 학교 소개 책자 등을 나눠 줄 것입니다. 혹은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학년 별 배치된 과목과 시수를 공개하게 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싶으면 참고하세요. 1. 고1 국어 고등학교 1학년 국어는 '공통과목'으로 기본적인 내용의 국어 영역 전반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떤 출판사의.. 2024. 1. 27. 송영 희곡 <호신술> - 감상 비평문 '송영'의 희곡 - 간단 소개 1931년 9월부터 1932년 1월까지 『시대공론』에 발표한 송영의 희곡. 이 작품의 형식은 단막극이며 반민족적 자본가를 풍자한 일종의 촌극이다. 이 작품에서 풍자의 대상은 김상룡이라는 악덕자본가이다. 그는 직조공장을 비롯해 여러 공장을 지니고 있는데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비한 방책을 생각하다가 호신술을 배우기로 한다. 전 가족을 설득하여 호신술을 배우려하지만 거듭되는 낭패를 겪게 된다. 그 과정은, 호신술을 배우는 식의 발상으로는 당대 노동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음을 분명히 드러내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던 그는, 파업노동자들이 집으로 몰려오자 겁에 질려 허둥거리게 된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일제치하의 구조적 모순에 안주하고 있는 자본가들의 .. 2024. 1. 24. 김우진 희곡 '난파' - 감상 비평문 김우진 희곡 간단한 소개. 김우진(金祐鎭)이 쓴 표현파 희곡. 1926년에 완성된 작품이며, 그의 5편의 희곡 중 하나로, 자전적(自傳的)인 내용이다. 겉표지에 ‘3막으로 된 표현주의극’이라고 독일어로 쓴 것처럼 표현파 희곡에 속하는 작품으로, 복잡하게 얽힌 유교식 가족구조 속에서, 진보적 서구사상을 지닌 한 젊은 지성인인 시인의 정신적 몰락과정을 상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표현파극이 대체로 그러하듯 이 작품도 줄거리가 선명하지 못하다. 어스름한 달밤의 커다란 구식집 앞마당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제1막에는 젊은 시인(주인공)·모(母)·악귀·신주·제1계모 등이 나오는데, 시인이 계모와 다투는 것이 주 내용이다. 왜 이러한 나라, 이러한 집안에 자기를 태어나게 하였느냐는 젊은 시인의 항의가 대단하다. 그렇게 .. 2024. 1. 23. 정시 파이터의 길 - 내가 정시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 1. 정시 파이터가 되는 결정 시기 수업 시간에 자거나, 다른 인강을 드는 학생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굉장히 우쭐한 표정으로..(우쭐한 표정 포인트-물론 안 그런 학생들도 있습니다.) 뭔가 험지를 개척해 나가는 용사인 것 처럼... "저는 정시해요."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너는 힘든 길을 가고 있구나. 이 학생은 왜 수시라는 나에게 주어진 6번의 좋은 기회를 다 버리고, 정시를 선택하게 되었을까요? - 내신 성적 관리가 안 되어 있고, 생활기록부에 아~무~ 것~ 도 없는 경우. - 내가 원하는 대학보다 내신이 낮은 경우. 이 정도의 이유가 아닐까요. 저 이유 중에서도 생활기록부가 아주 훌륭하다면 6 종합 전형으로 넣어 봄직하지만, 이 마저 포기하고 정시의 3번의 기회만을 노린다면, 생활.. 2024. 1. 2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