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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35

한 달 남은 방학.알차게 보내는 법. 예비 고1, 예비 고2, 예비 고3들.. 지금 무엇을 하며 보내고 있을까. 1. 예비 고1 이제까지 배운 내용 확인하기. 빈틈이 있으면 채우기.학원을 다니고 있다면, 고1 모의고사 풀이, 국어의 경우 되도록 많은 작품을 공부해 두는 것을 추천함. 2. 예비 고2고2부터 선택과목이 많아지는데, 심화 과정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선행학습을 하는 것도 좋고, 국어의 경우 고전문학(운문,산문)을 많이 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수학이나 과학은 기초에 빈틈이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없으니, 반드시 보강을 해 두어야 한다. 3. 예비 고3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선택과목을 미리 끝내 두어도 좋고, (선행학습을 한 번 하고, 3월부터 복습 체계로 들어갈 수 있다.) 3학년 수능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습관.. 2025. 1. 31.
대입 논술 전형 유형 정리 - 나에게 맞는 유형의 대학은? 대입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1) 문제를 분석하고 2) 조건에 맞춰서 3) 문제에서 요구하는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이 대입 논술입니다. 정말. 대학별로 '논술 전형'은 제각각입니다. 내신 성적 반영 여부, 반영 된다면 비율, 수능 최저 여부. 그리고, 논술 문제 유형. 그 중에 내신 성적 반영 정도는 크지 않으니, 1) 수능 최저를 맞췄는지 여부와, 2) 그 대학의 논술 유형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여부에 따라 논술 전형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논술 문제 유형 파악하기 대략적으로 한번쯤 들어 본 대학의 논술 문제 유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ㅇㅇ에 대해 설명하거나 요약하기. 2) 관점 파악하여 비판(비평)하기. 3) 지문 비교하기. 4) ㅇㅇ을 근거로 해결방안이.. 2024. 2. 10.
개학을 맞이하는 자세 - 선생님 일기 어느덧 1월이 다 가고, 한달 후면, 3월 개학입니다. 예비 고1이라면, "과연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예비 고2라면, "어떻게 학교 활동을 해서 생기부를 채울까?" 예비 고3이라면... 뭐..그냥 하염없이 스트레스 받고 있겠지요. 오늘은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소소한 것들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고1 담임을 맡고 3월 초 즈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인 1역을 바로 시키지 않고 학생들의 동태를 좀 살펴보는 편입니다. "임시 반장"은 자칫 그 학생을 밀어 주는 잘못된 편견을 심어 줄 수 있으니 절대! "임시 반장" 따위는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도 "리더"의 역할을 하는 학생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청소"도 자발적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눈치를 보면서 .. 2024. 1. 30.
정시 파이터의 길 - 내가 정시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 1. 정시 파이터가 되는 결정 시기 수업 시간에 자거나, 다른 인강을 드는 학생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굉장히 우쭐한 표정으로..(우쭐한 표정 포인트-물론 안 그런 학생들도 있습니다.) 뭔가 험지를 개척해 나가는 용사인 것 처럼... "저는 정시해요."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너는 힘든 길을 가고 있구나. 이 학생은 왜 수시라는 나에게 주어진 6번의 좋은 기회를 다 버리고, 정시를 선택하게 되었을까요? - 내신 성적 관리가 안 되어 있고, 생활기록부에 아~무~ 것~ 도 없는 경우. - 내가 원하는 대학보다 내신이 낮은 경우. 이 정도의 이유가 아닐까요. 저 이유 중에서도 생활기록부가 아주 훌륭하다면 6 종합 전형으로 넣어 봄직하지만, 이 마저 포기하고 정시의 3번의 기회만을 노린다면, 생활.. 2024.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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