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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교육9

한 달 남은 방학.알차게 보내는 법. 예비 고1, 예비 고2, 예비 고3들.. 지금 무엇을 하며 보내고 있을까. 1. 예비 고1 이제까지 배운 내용 확인하기. 빈틈이 있으면 채우기.학원을 다니고 있다면, 고1 모의고사 풀이, 국어의 경우 되도록 많은 작품을 공부해 두는 것을 추천함. 2. 예비 고2고2부터 선택과목이 많아지는데, 심화 과정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선행학습을 하는 것도 좋고, 국어의 경우 고전문학(운문,산문)을 많이 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수학이나 과학은 기초에 빈틈이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없으니, 반드시 보강을 해 두어야 한다. 3. 예비 고3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선택과목을 미리 끝내 두어도 좋고, (선행학습을 한 번 하고, 3월부터 복습 체계로 들어갈 수 있다.) 3학년 수능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습관.. 2025. 1. 31.
수시 접수 끝! 그럼 지금은 이거 해야지! 수시 접수가 끝났다. 긴...눈치 싸움 끝에 6장의 수시 카드를 던졌으니, 지금은 쉬어도 되지....라며.... 한참... 긴장이 풀릴 때가 되었다. 다년간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특히 고3 담임을 계속 하다 보니, 희한한 장면을 많이 보게 된다. - 학생들이 원해서, 내신 중심이 아닌 수능 중심의 수업을 하고 모든 진도가 끝나면 '자습'을 준다.- 자습이 시작되면, 학생들의 60%가 자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 교과 시간이 되고, 또 자습이 시작되면.. 그 자고 있던 60% 에 10%가 더해져서 70%가 자기 시작한다.- 점심을 먹는다.-그리고 오후 자습을 시작하며, 또 자기 시작한다.- 잠을 깨기 위해 유투브나 드라마, 쇼츠를 보기 시작한다. 시간이 다 갔다...- 그렇게 종례를 한다. 고3의 전형.. 2024. 9. 20.
2025 수시 지원, 언제 접수해야 유리할까? 수시 접수 시작한지 벌써 2~3일이 지나가고 있다.언제 지원 접수해야 나에게 유리할까?개인적으로는 경쟁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어차피 될 놈 될'이라는 생각으로....소신껏, 학과에 맞춰서 쓰는 것이...나의 스타일이다.하지만...올해 '무전공', '자율전공' 일명 '자전'이 많이 신설되고, 다른 과에서 가져다가 마구 넣었는지, 자율전공의 선발 인원도 높은 편이라...경쟁률 눈치 싸움이 작년보다 훨씬 심하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언제 접수해야 눈치 싸움에서 승리할까? 사실상 '정답'은 없다. 다만, 아래처럼 생각해 볼 수 있으니 참고만 해보기 바란다.1. 종합 전형종합 전형과 교과 전형이 적절히 분배된 6개 지원이라면, 6개 학교 모두의 경쟁률을 보며 지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가능하긴 하지만.. 2024. 9. 11.
대입 논술 전형 유형 정리 - 나에게 맞는 유형의 대학은? 대입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1) 문제를 분석하고 2) 조건에 맞춰서 3) 문제에서 요구하는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이 대입 논술입니다. 정말. 대학별로 '논술 전형'은 제각각입니다. 내신 성적 반영 여부, 반영 된다면 비율, 수능 최저 여부. 그리고, 논술 문제 유형. 그 중에 내신 성적 반영 정도는 크지 않으니, 1) 수능 최저를 맞췄는지 여부와, 2) 그 대학의 논술 유형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여부에 따라 논술 전형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논술 문제 유형 파악하기 대략적으로 한번쯤 들어 본 대학의 논술 문제 유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ㅇㅇ에 대해 설명하거나 요약하기. 2) 관점 파악하여 비판(비평)하기. 3) 지문 비교하기. 4) ㅇㅇ을 근거로 해결방안이.. 2024.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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